엔비디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원제Nvidia boosts share buyback program by record $150B
SiliconANGLE AI원문 원문 보기(새 창)
사실
엔비디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배당금 인상을 예고했다. 회사는 급격한 매출 성장과 성공적인 스타트업 투자 포트폴리오를 이번 결정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한 차세대 파인만(Feynman) GPU 시리즈를 통해 데이터 센터당 수익을 6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 엔비디아, 2028년 1월까지 1,500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 기존 주당 25센트 배당금 인상 계획 수립
- 2028 회계연도 매출 전년 대비 70% 증가 전망
- 차세대 '파인만(Feynman)' GPU 시리즈 2028년 출시 예정
- 앤스로픽 및 오픈AI 지분 투자 등을 통해 대규모 투자 수익 확보
해석
AI 인프라 시장 전반의 막대한 자금 수요 속에서 핵심 칩 공급사인 엔비디아의 현금 창출력이 압도적인 수준임을 보여준다. 차세대 GPU 라인업 발표와 함께 막대한 유동성을 주주 환원에 배정하며 하드웨어 독점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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