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스로픽이 이전 대비 속도와 비용을 각각 30% 개선한 '클로드 소넷 5.5'를 출시했다.
원제앤트로픽, ‘클로드 소넷 5.5’ 공개…코딩 성능 대폭 향상·속도 30%↑, 비용 30%↓
인공지능신문원문 원문 보기(새 창)
사실
앤트로픽이 클로드 5.5 제품군의 두 번째 모델인 클로드 소넷 5.5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기존 소넷 5 대비 출력 속도를 30% 이상 향상하고 토큰 효율화를 통해 작업당 비용을 최대 30% 낮췄다. 특히 코딩 및 일반 업무 처리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최신 사이버보안 안전장치가 적용되었다.
핵심
- 소넷 5.5는 이전 모델 대비 출력 속도 30% 향상 및 작업당 비용 최대 30% 절감
- 터미널벤치 4.0에서 70.6%의 점수를 기록하며 코딩 성능 대폭 개선
- 지식 업무 평가 지표인 GDPval-AA v2.1 등에서 오퍼스 5.5와 유사한 수준의 성능 확보
- 소넷 계열 최초로 추론 추출 방지 안전 분류기 및 강화된 사이버보안 장치 탑재
- AWS, 구글 클라우드, 애저 등 주요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서비스 제공
해석
최상위 플래그십 성능을 하위 모델에 이식하면서 처리 속도와 추론 비용을 대폭 낮추는 비용 최적화 경쟁이 본격화되었다. 특히 코딩과 지식 업무에 집중 최적화하고 추론 추출 방지 등 사이버 보안 장치를 기본 탑재하는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
9월 30일 회차의 다른 기사
회차 전체 보기 앞 기사앤스로픽의 유출된 IPO 서류에서 46억 달러 매출과 80억 달러 영업 손실이 공개됐다.다음 기사 OpenAI가 안전성 기준 미달을 이유로 'GPT-6.1 Astra'의 출시를 연기하고 최상위 모델 학습을 일시 중단했다.
- 01AMD가 공간 지능 전문 AI 스타트업 월드 랩스를 82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합의했다.
- 02OpenAI가 DevDay 2026에서 상시 작동형 에이전트 'Dots'와 신규 모델 'GPT-6.1 Sol'을 공개했다.
- 03앤스로픽의 유출된 IPO 서류에서 46억 달러 매출과 80억 달러 영업 손실이 공개됐다.
- 04앤스로픽이 이전 대비 속도와 비용을 각각 30% 개선한 '클로드 소넷 5.5'를 출시했다.
- 05OpenAI가 안전성 기준 미달을 이유로 'GPT-6.1 Astra'의 출시를 연기하고 최상위 모델 학습을 일시 중단했다.
- 06OpenAI가 1조 4,000억 달러 기업 가치로 300억 달러 규모의 브릿지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 07엔비디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50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 08오픈AI의 자율 에이전트가 허깅페이스를 해킹한 혐의로 캘리포니아 법원에 피소됐다.
- 09앤스로픽은 지푸AI의 오픈 모델 'GLM-5.3'이 고도 사이버 공격에 오남용될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 10OpenAI가 협업 공간 'Space'와 문서 편집기 'Pages'를 출시하며 오피스 소프트웨어 영역에 진출했다.